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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은여행

공간 전시

처음에 어디를 통해서 여기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는지는 기억나지 않는다.

하지만 요즘에는 인스타를 통해 인생사진으로 건진다는 곳으로 유명세를 타면서

그 일대에.. 정말 아무것도 없던 당진에 (사실 당진하면 내세울게 이전에는 왜목마을 밖에 없었다... 주구장창 거기만 내세웠다.)

이 작은 담쟁이덩굴 미술관 하나가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켜 버렸다.

사실 전시내용 자체는 유명 미술관도 아니고 지역주민과 학생의 전시위주에 관 자체도 크지는 않았다.

하지만 여기는 미술품을 전시하는 곳이 아니라 학교와 담쟁이 덩굴 그리고 그 공간을 전시하는 곳이였다.


공간을 많이 봤으니 이제는 자연을 보러 간 용비지.

봄과는 다르게 풀이 아주 무성하게 자라 야생....의 느낌이 났다.

마지막은 서산 수화림과 공세리 성당